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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st of Articles
번호 평점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5 [유니파이 썸머페스티벌]각기 다른장르의 음악이 뭉쳐서 만들어낸 감성조화의 공연이였다. 3 흐름 2013.03.14 4376
34 [올레스퀘어]재즈 홀릭을 들어보니 감미롭고 조용하면서도 잔잔한 감성을 느꼇다. 흐름 2013.03.14 4184
33 [미라클]영혼이 되는 순간에도 사랑을 하고자 하는 마음은 생긴다 흐름 2013.03.14 4325
32 [드렁큰루시퍼]말이없는 대신에 신체언어 동작으로 인간의 슬픔,기쁨,배고픔,웃음등을 표현한 작품이다. 흐름 2013.03.14 4149
31 [호접,66년의 침묵]옛 선조들은 우리 모두가 함께 어우러질수있는 문화를 원하셧을 지어다 흐름 2013.03.14 4047
30 [나는야 쎅쓰왕]연극의 내용을 통해 바라본 사회의 중심 또는 나의모습에서 후기를 작성하다 2 흐름 2013.03.14 4204
29 뉴보잉보잉 - 기막힌 스캔들 봤습니당:) 1 요로나 2013.03.13 3969
28 옥탑방 고양이 2 file 내단짝 2013.03.12 4064
27 넌센스2~~~!!! 1 file 내단짝 2013.03.11 4117
26 사슴의 문화상삶 1 - 영화 -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플 덕후감 1 file 사슴 2013.03.11 4955
25 아르고, 미국이 최고라는 등신같은 헐리..훗!의 표본 영화. file 행동대장 2013.03.11 3996
24 8 스토커, stoker, 이 영화는 미쳤어. 미친게 분명해!! file 행동대장 2013.03.11 4735
23 아카펠라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, 아수비다!!!! 2 file 행동대장 2013.03.08 4917
22 인셉션을 보는듯한 화려한 연출, 아르센 루팡 3 청순남 2013.03.07 4368
21 아르센 루팡, 뮤지컬은 원래 이런거니? 4 file 행동대장 2013.03.06 5431
20 베를린, 내단짝 2013.03.05 4116
19 꼴까닭 호프 3 file 사슴 2013.03.05 4193
18 7번방의 선물... 그래 난 역시 쓰레기였나봐.. 2 file 행동대장 2013.03.05 5319
17 넌센스2 2 미니쉘 2013.03.04 5040
16 뮤지컬 넌센스2 후기입니다. 2 고도 2013.03.04 42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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